너무 무섭고 ㅈㅈ하게 경찰에 신고해도 할말 없을듯

소설 주인공 이름도 실명이었다며

상황만 보면 정신나간 70대 할배같애

이상한 현수막달린 트럭끌고 여고 앞에서 신부찾다가

뉴스나온 미친할배 재질임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