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탈햇는데
경지인거 플러스 싸불 스트레스로 해리성/허언/조현 이런 느낌 살짝 첨가되서 렌탈한거 찐이라 믿고 이지랄난거 아님?

썸 경로도 짐작 안되는데다가
본인도 극비라고 발작하는거 보면

비슷할거 같은데;;
암튼 서비스 일종으로 만난건 맞는거가틈

아니면 읍욕 주체못해서 옵챗 돌리다가 동물원 취미있는 남자한테 걸렸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