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 사건 및 본인이 푸는 썰들 (과거 살자 시도, 언어폭력 하는 부모님, 낮은 자존감) 이런 것들 때문에 연민을 자극 했는데
폭로글 보면 하나같이 지인 무시, 주제파악 zero, 나르시즘
평소 호소하던 이미지와는 정반대?셔서 신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