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ㅌㅁㅇ
영혼의 단짝마냥 갤주와 존똑이신분이었음
여기는 약속시간 훨씬 늦게오는 모임의 주인공 st이긴 했는데
생긴것도 너무나 고우셔서 지하철에서 모르는사람들이 대놓고 손가락질하고 큭큭대도 ㅈㄴ 샤랄랄라 자신의 세상에 사는 사람이었음
인생이 본인 위주로 돌아가서 자기한테 관심안가져주거나 이야기흐름이 갑자기 다른사람에게 넘어가면 갑자기 움. 남의 생파에서도 자기한테 집중해야함
비위 도저히 못 맞추겠어서 결국 손절쳤지만
내가 왜이렇게 갤주를 길티로 소비하나했는데
아직도 무수리시절 버릇이 남아있나봄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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