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진짜 겪어봐야 안다
나 알던 년도 즈그 불행한 인생얘기 안들어주면 자꾸 살자협박해대서 억지로 끌려다녔음
삶이 세르비안필름 같은 년이라 수위가 너무 쎄서 듣는것만으로도 고통스럽고 귀에 피나는거 같았음
그럼에도 매일^^ 한두시간씩 전화 받아주고 만났던 이유가 유서에 내이름 쓰고 죽을까봐였음
주연남도 진짜 살자할까봐 무서워서 그런거 아닐까 예상함
넌 평생 공주님에게서 벗어날 수 없어
이거 진짜 겪어봐야 안다
나 알던 년도 즈그 불행한 인생얘기 안들어주면 자꾸 살자협박해대서 억지로 끌려다녔음
삶이 세르비안필름 같은 년이라 수위가 너무 쎄서 듣는것만으로도 고통스럽고 귀에 피나는거 같았음
그럼에도 매일^^ 한두시간씩 전화 받아주고 만났던 이유가 유서에 내이름 쓰고 죽을까봐였음
주연남도 진짜 살자할까봐 무서워서 그런거 아닐까 예상함
넌 평생 공주님에게서 벗어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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