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소리야 복숭아 너껀 당연히 내가 사줘야지"

냉이가 복숭아를 귀엽다는듯이 내려다보고는 머리를 스르륵 쓰다듬자 복숭아는 부끄러운듯 볼이 붉어져서 호다닥 도망갔고 그사이 냉이는 호빵이에게 너는 빨리 정산해야지라며 장난치고 있었다

요정님이 바란 그림이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