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한속옷 준비로 자신감 풀충전인가?


그것만 준비하면


사업가가 차 끌고와서

호텔 라운지바 데려가고

지인들한테 햄버거 간식 쏘고

60만원짜리 카메라 사주고


그런 작업설계 시나리오인가?


보통 사람들은 수치심이란게있고

부끄러움을 알아서

무직백수면

작업설계는 나중으로 미루고

자기계발에 힘쓸텐테


순수한건지

아니면 인생 날먹하려는 영악한 사람인건지

모르겓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