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무물이든 어떠한 반응이 있을거 같았는데 잠수도 안하시고 기념일 꼭 챙기고 중요시 여기는 세리님이 그냥 넘어가셔서 의이해요.... 마치 태풍이 오기 전 고요한 이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