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약간 해탈한거같기도하고 분노와 갈증 다 느껴지는 표정과 말투라
섬뜩했는데 저때부터 넹글하기 시작하더니 이젠 돌이킬수없는 강을 건넌거같긔...
세리따구 시절이 머리도 짧아지고 ㄹㅇ 자존감 지하까지 찍던 시절 ㅜㅜㅜㅜ
세리따구 시절이 머리도 짧아지고 ㄹㅇ 자존감 지하까지 찍던 시절 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