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 즈앙애 같이 느껴져서 측은한 마음이 들기 시작함.. 읍욕도 동물 발정기 같은 거라 생각하니까 자연의 섭리를 너무 인간의 관점으로 바라 보는 게 아닌가 싶음.. - dc official App
365일 내내 발정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