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정님은 아다부심 있으셔서 아무 남자랑 하지 않으셔

나만의 완벽한 왕자님이 먼저 다가오시는 완벽한 상황이 올 때가 아니면 영원히 저러실거임

만약 실제로 그게 실현됐는데 결과적으로 불만족스러운 경험이 됐다면 이런게 읍일 리 없다면서 무효처리하고

내가 상상한 내 안의 진정한 읍을 찾으러 진정한 새 첫경험을 하러 또 다른 곳으로 스르륵 떠나실 분이셔

프러포즈도 받았던 냉이도 순식간에 로스트미디어화 시키는 분인데 아직도 요정님을 모르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