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착각하는 세리님입니다!
[일반] 별이 시점
익명(210.205)
2025-03-20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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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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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은 애교를 부리는 복숭아의 손목을 바로 낚아채서 침대 헤드에 넥타이를 풀고 빠르게 묶었고 그런 복숭아는 싫은 내색을 하면서도 막상 싫지만은 않아 딱히 저항을 하지 않았고 별은 그런 복숭아의 모습에 또 꼴려서 그날 복숭아는 잠에 들지 못했다나 뭐라나
좆박은 문장력을 구현하려고 애 쓴 지성이 너무 느껴져 탈락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