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아니라 본인이 도파민에 절여져있음
학생때 찐따 혹은 조용했던 애들이 성인되고 나서
변한 케이스를 한번씩 봤을거임
좋게 변한게 아니라 자기의 찐따모습에서 변화된 여성스럽고 어른스러운 자기 모습을 sns에 전시하고 만족하는 그런 케이스
생각해보면 저런 애들은 대부분 넹글해있음
딱 저거임
뚱뚱했고 꾸며도 어리숙해 보이던 자기가 살도 빼고 본인의 취향대로 입고 화장하는데 그게 과거의 내모습보다 달라졌으니 얼마나 만족스럽겠음? 우리도 달라졌단건 알지않음? 물론 그게 이뻐졌단뜻은 아니지만
남들이 말하는 제일 좋은 나이인 20대겠다
지가 지금 본인 모습에 만족하겠다
거기다 말도 안되게 자기 이상형인 남자와 연락도 했겠다
시녀들이 그동안 다져온 세계관이 확고하겠다
이게 깨질거라 보긔? 절대 아님 죽어도 아님
더하면 더했지
이제 더 큰 자극을 원하고 더 할거긔
폭주라 생각하는건 우리 기준임
쟤는 원래 그런 애고 앞으로도 그럴 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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