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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자꾸 발정기가 오는 복숭아가 걱정 돼

병원에 갔더니 남성호르몬이 일반 남성의 100배

잠복고환이 발견되어 걱정에 눈물을 흘리는 복숭아를보고

거칠게 손목을 잡고 병원 화장실(남자)에 들어가서

알송달송 슈뢰딩거의 햄스터에 무작정 꽂아 넣으며

"걱정하지마.. 복숭아 난 너의 영원한 주인님이야"

" 넵 흐..주..인님" 하며 거친 사랑을 나눈 후 나오자

모든 사람들이 박수를 치며 사랑을 응원하는

그걸 본 주연..아니 냉이가 그 전부에게 햄버거 세트를

돌리는 셰리님의 내면의 자전적인 욕망이 분출된 작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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