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유튜버 페래(31)와 뷰티 유튜버 세리(24)가 결혼한다
페래의 소속사 akb48갤러리와 세리의 소속사 여자연예인갤러리는
언론을통해 결혼소식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1년전 미야와키 사쿠라의 소개를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다
갑작스런 결혼발표에 누리꾼들은 "속도위반 아니냐"며 의문을 제기했으나
세리의 소속사 여자연예인갤러리는 "과식으로인한 복부비대일뿐 임신은 아니다"며 일축했다
결혼식은 오는5월23일 봉하마을에서 열릴예정이다
한편 광주지검 장원영 부장검사는 문재인에게 사형을 구형한 상태다.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