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자 할 용기도 없거니와

무서워서 하지도 못함

그냥 자기 방어용 협박인데 너무 자주 그러는거

같아서 보는 사람도 불쾌


그리고 전 요정님이 살자 하길 원하지 않구요

그냥 정상인 답게,,, 현실 회피 하지 말고 주제 파악 하면서

현생을 잘 살아가셨으면 합니다.


에휴 참

안타까워서 글 남겨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