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여러모로 안타까움 이건 부모의 사랑문제가아님 그냥 이 거친사회에서 계속 상처받으면서 미움받으면서 커서그런것같아 그리고 부모의사랑과 관심도 한계가있어 객관적으로 자기자신을 깨닫는 순간 유학마렵기때문이긔
필사적으로 현실에서 도피한 결과가 본인의 캐릭터구축이었고 그 안에서 평생 사는것같음 사실 마음으론 얼마나 망가진 삶인지 어느정도 알고있고 이런얘기가 들었을때 불편한데 어떻게든 외면하면서 사는걸거임 저사람 절대 마음 편하지않음 을면서 웃고있는 형국과 같음 

제 얘기인데 너무슬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