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뭔가 옷도 화장도 일본느낌나게 하고다니고ㅠ 한국 주류에 속하지 않는 오타쿠스러운 아웃사이더적인 미를 추구했었다면 지금은 찐 갓생사는 한국식 머글 갓반인 인플루언서가 되겠다는 느낌이라 거부감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