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모든게 베껴온 취향에 

누군가를 모방하는 거고

하다하다 이제는 관계 없는

남을 짝사랑하는 걸로 자아 정체성을 지키시는거죠

지독한 나르시즘도 

자아가 없으셔서 이가 없으면 잇몸 식으로 

기괴하게 비대해지신거같아요..

제 직장 동료 이야기 스르륵 풀어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