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생긴게 xx하긴 해도 과한 보정 안하고 컨셉 이해하고 전체적인 분위기 살리려는 노력이 있어서 나름의 느낌이 있었는데 지금은 이도 저도 아닌 에이블리띵잦룩조무사에 뭔 뿌연 보정 처넣는거 싫못죽 애초에 저 보정 자체가 예뻐지는것도 아니고 보정 티만 ㅈㄴ나서 사람 우습게 만드는데…찐따급딱들이나 쓰는 보정이긔
눈 크게 턱 갸름하게 피부 하얗게 나오는거에 집중하느라 전체적인 조화 병신되는것도 모르는 ㅇㅇ
사람이 이렇게 변한게 다 호르몬때문이라는게 참
아무리 살 빼도 그냥 살빠진 세리일뿐인데 자기객관화 안돼서 이지경된거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