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 안 본다고 전화 100통 넘게하고 문자 존나 보내고 읽을 때까지 카톡에 똑똑 ㅇㅈㄹ하거나 이모티콘 보내잖아 거기에 썸이라고 망상하고 회사까지 찾아와서 사람 곤란하게 하는데 얘가 수틀리면 뭔 짓을 할지 몰라서 솔직히 무서워서라도 차단 못할 것 같네요.. 그냥 평범하게 생긴 정병 멘헤라봊 이었으면 차단하고 강하게 말했을텐데 아무래도 저희 옆집 사는 황정숙님은 그렇지가 않다보니.. 살자드립을 치다못해 회사 찾아와서 살자쇼 한다던가 몰래 내가 먹는 물이나 음식에 뭘 탄다던지.. 그런 행위를 저지를까봐 주연남이 두려워하실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