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페르시아인들은 진정한 미녀는 반드시 몸매에 볼륨이 있고 둥글어야 하며, 눈썹은 굵을수록 좋고, 수염은 깎지 않고 기를수록 더욱 아름답다고 여겼다.
갤주님과 정말 부합한 미의 기준이네호요옹! 공주님께 총 145명의 남성이 구애했고 차인 13명은 비통함을 이기지 못해 재기(-)했다고 하네요ㅠ
역시 시대는 달라도 미인은 모두 통하는 법인가봐요!! 요정님과 다른 점이 있다고하면 페르시안의 공주님은 여성 인권을 위해 힘쓰신 진취적인 여성이라는 점이 있네요!!
어쩐지... 공주님의 환생이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