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자님 자꾸 튕기지 마시고 이제 그냥 공주님을 받아들여주시면 안될까요..? 솔직히 살면서 이렇게까지 도파민 느껴볼 일이 별로 없을 것 같은데 길티 충족도 되고 재밌을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