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가슴 찢어질거같다
그래도 내새끼라고 먹는 모습이 흐뭇하다가도,
저 표정, 저 벌건 볼, 저 젓가락 쥔 손에 차례로 시선이 갈 때마다 무너져내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