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로관은 척박한 북부의 차가운 대공이 한미한 백작가 여즉한테 반해서 과거 전쟁과 폭정을 일삼았지만 따뜻한 여주 한마디에 누그러지는 낮이밤져ㅌㅊ인데 오끠스 로설같은건 평소엔 냉정하고 침착한 상사가 일잘하지만 주위에 인정못받던 여즉한테 밤만되면 못참겠다고 거칠게 넥타이를 푸는ㅌㅊ라서 대공이랑 공작 구분하기 힘든 로관보단 로설을 읽으셨을거 같아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