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급식때 다른반 잦 꼬시겠다고 나시만 입고 복도에서 섹시댄스추고 벽잡고 웨이브하던 같은반 경지가 생각나네호용

칠판에 번호메겨서 잦 이름 쓰고있길래 뭐하냐고 물어봤더니 사귈 남자 순서라고 하던 순수한 그녀의 모습이 요정님과 겹쳐보여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