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귀엽게 보는 반짝이는 눈빛등등

타자칠때 심리가 너무 궁금해요


거짓말을 한걸까 아님 진심이였을까

전자면 왜 진짜 설레한건지 의문이고, 후자여도 아무리 지능이 낮아도 그 카페에서의 상황과 말을 자기를 좋아한다고 착각할리가 없고 무수리님한테 카톡할때는 인지라도 하긴 한거같은데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