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앗줄 하나 붙잡고 무조건적으로 혐혼까지 망상하고 집착하는거로 봐서는 최근에 무슨 원인이 있었던거같음부모님이 본격적으로 취직 압박이 심해졌다던가, 자기말고 지인들 다 연애중이라던가, 자기가 평소 싫어하던 지인이 ㅅㅌㅊ한남 사귀게 됐다던가 하는, 그래서 자기도 꼭 잘난남자 만나고 붙잡아서 결혼까지 골인해야만 하는 상황이 생긴 것으로 보임원래 사람이 변하는건 계기가 있는거야너네 갤주 변했어
생리중이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