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은 복숭아의 팬티를 들춰서 굵고 긴 손가락을 두툼한 햄스터에 비벼서 털어댔고 생리적 눈물을 흘리며 갈것같은 복숭아의 햄스터가 요동치며 점점 커져갔다

"건방지게 손으로 갈려고 하는거야? 내 걸로 가야지? "

"하읏..으응.."

"대답."

"네에..주인님걸로 ..아흣♡ 듬뿍 가고싶어요오.."

"하 ..존나 야하네 씨발. 너 오늘밤 잠 못잘 줄 알아 복숭아"


다음화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