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수리는 택시까지 타고 공주님 계신 곳으로 호다닥 달려왔는데

동태눈깔로 대화도 안되고 사전합의도 없이 공주님 가고 싶은 곳만 돌다가

딴데가서 놀자니까 시큰둥하게 지 볼일 다 봤으니 ㅃㅇ하는데 이게 감쓰가 아니고 뭐임? ㅋㅋ

돈 한푼 쓰는것조차 아까움 ㅇㅇ 역시 공주님 사회성 ㄹㅈㄷ



공주님 이해된다는건

학창시절 내내 친구 0명의 삶을 사시다가

난데없이 저런 인싸젤리들이 밥사주고 무수리짓하는 삶을 n년간 경험하셨으니

충분히 지금처럼 넹글하실만함 ㅇㅇ

학창시절 친구 0명도 썰보니까 눈치 재기하고 사회성 좆창난게 원인이던데

원래도 인성터진련이 무수리 썰 보면 공통적인 증언이

무수리들은 무조건 편들어주고 감쓰짓 받아주는 역할이고

거짓말 밥먹듯이 해도 모르는척 넘어가야됨 조금이라도 의사표현하면 숙청당함

이런 일방적인 관계를 n년간 경험하셨으니 퀸 되실만 하셔



묵수리 손절은 이건 내 경험상의 뇌피셜인데

원래 공주님 같은 친구없는 찐들은

인싸 별로 안좋아하고 피해망상 있음 ㅇㅇ

바로 손절 안때렸어도 뒤에서 욕 오지게 하고 카피만 하다가 결국 손절했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