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그 짝사랑남도 우연히 마주쳤을 때 세리님께 고백하지 못한거 지금까지도 곱씹으면서 후회할거 같은데 ㅠㅠ 용기내서 물어보살에 고백사연으로 나가시면 좋겠어용 세리님도 자길 좋아했단걸 알면 바로 연락올거 같은데 서로 속으로 사랑하지만 이어지지 못하는 두 분의 사랑 로미오와 줄리엣같아서 넘 안타깝네요 ㅠㅠ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