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에 놀러와서 제 명품 가방을 가져가는 꿈이었어요

안된다고 하니 갑자기 부탄가스 두개 가져와 토치로 지지셨어요

그래서 그냥 드렸어요!

세리님 실물 작고 아름다우세용



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