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유의 문체?와 반향어?와 기괴한 감성?이 어우러져서
컬트한 젤리팬층을 확보해서 호러로맨스? 장르로 돈 좀 만졌을지 어케 알까요 ㅜㅜㅜ
요정님은 자신의 재능?을 너무 살리지 못하시는 느낌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