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학창시절 괴롭히거나 놀리는건 보통 남자애들이고, 

대놓고 놀림거리나, 비웃음 당하는 대상도 남자들이였을텐데


희한하게 여혐하고, (팔로워, 유산, 빌붙기)

젤리들한테 허언하는것도 나 이런 남자 만난다 같은 과시용인듯.

여자들에게 늘 불친절한것도 여자혐오가 기본적으로 깔려있는 듯. 


몇년전까진 남젤리들 차단하고, 남자들 무서워했다고 들었는데

왜 갑자기 남미새 악귀들린건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여자들을 절라 싫어하는 건 맞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