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다면 그냥 평범못생으로 지낼수있었을까?

체형이나 몸비율이나 그냥 벙벙한 찐따룩 입고다녔으면 잘 드러나지 않을거고(빨간후드에 긴바지? 입은 짤보면)

얼굴이 특이하긴하지만 컬러렌즈+과한블러셔+진한눈썹을 부각시키는 쳐피뱅 스타일때매 여?자인지 아리송한 느낌을 주는데

그런 스타일링 아니었다면 걍 얼굴크네.. 정도였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