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안나오고 지금까지 단기알바 경력밖에 없었으니 정상적 취업은 불가.(자격증 따는 것부터)

공주님이 원하시는 카페, 소품샵, 트렌디한 식당은 애초에 뽑아주질 않고.. 

그나마 가능성 있는 건 전처럼 설거지 알바나 단순노동(그중에서도 일머리 전혀없어도 가능한 거) 쿠팡이 최적인데 본인이 그런 곳에 다닌다는 걸 못견뎌하실 것 같아서 문제.

애 대학도 안보냈으면 부모님 둘이서는 대충 먹고살 돈 있을텐데

서른마흔까지 계속 지원은 못할거고 아는 지인 통해서  선자리 알아보실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