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비서 그거 로맨스소설 단골직업임 

당장에 재혼황후 울빌 있는 네이버 시리즈만 들어가도

여비서 ㅈㄴ많음 여주가 비서직업 갖고 있을 때는 대체적으로 스토리가 이럼


무심녀에 일 존나 잘하지만 이사님을 오래 짝사랑해왔고 마음접기위해 쇡파제안함 남주는 ㅇㅇ하고 받아들임 그러다 임신하고 마음대로 잠수탐 여비서에게 어느순간 스르륵 스며든 남주는 그런 여비서를 찾아 헤매며 후회남이 되고 나중엔 그 오만남이 발닦개가 됨


그러나 여주가 소심녀 평범녀 사정에 의해 정략결혼에 처한 상황에서는 여비서가 존나 나쁜년임 일부러 업무적으로 더 가까이 있다는 사실을 과시하듯 보여주고 여주 병신만들어버림ㅠㅠ


남주가 참석해야 하는 고위직 파티(맨날천날 파티해야됨) 에 여주가 같이 가야 하는데도 비서가 가슴골 파인 드레스 입고 남주 팔짱낀채로 참석함ㅋㅋㅋ


이날 이후로 마음의 문을 닫은 여주는 남주에게서 멀어지고.. 또 여주가 시야에서 사라지니까 그게 신경쓰인 남주는 스르륵 후회하게되며… 소시민에 가난녀지만 뽀용하고 구김살없는 그녀를 그리워하는데… 여비서가 말을 걸고 꼬리쳐봐도 그는 밤새 후회하고… 


어느날 여주가 해맑게 말한 소원 “별보러가자“조차도 들어주지 못한 자신을 깨닫게됨 그리고 눈이 돌아서 전화를 미친듯이 걸어 드녀를 찾아댐<<<절정구간



아무튼 평소에 공주님이 원하던 그림이 뭔지는 알겠음 여비서 보자마자 현로 존나 많이봤구나 싶었음 네이버 웹소설 현로는 공짜로 완결까지 볼 수 있는것도 많아서 그거 본걸로 추측중

맨날 남자가 후회하고 여주한테 존나 헌신함 내용 다똑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