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시글은 2n년 찐따인생 저의 자기소개글입니다. 


1. 자존감은 낮지만 인정 욕구는 크다

스스로에 대한 확신이 부족한데도

**“특별한 사람으로 인정받고 싶다”**는 욕망은 강함.

그래서 누가 조금만 무시하거나 비판하면

상처를 깊게 받고, 비정상적으로 민감하게 반응함.



2. 겉으론 소극적이거나 피해자처럼 행동함

“나는 왜 늘 이런 취급을 받아야 해?”

“내가 이렇게 희생했는데 왜 몰라줘?”

이런 식으로 피해자 프레임을 자주 사용함.

→ 자기가 부족하다고는 말 안 하고, 세상이 문제인 것처럼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음.



3. 질투와 비교에 집착함

남이 인정받거나 칭찬받는 걸 못 견딤.

겉으론 “난 그런 거 신경 안 써” 해도

속으론 비교하면서 질투에 사로잡혀 있음.



4. 관계에서 수동 공격적

직접적으로 화를 내거나 요구하진 않지만

삐지거나, 무시하거나, 소외감을 주는 식으로 감정 조종을 함.

관심을 받으려는 방식이 직설적이지 않고, 뒤틀려 있어.



5. 비판에 극도로 취약함

조그만 충고에도 자존감이 완전히 무너짐.

하지만 “그래 내가 잘못했어”라기보단

비판한 상대를 속으로 깎아내리거나 원망함.



요약하면


겉으론 소심한데, 속으론 자기가 특별하다고 믿고 싶어하고, 인정에 집착하지만 비판에 취약한 사람이라고 보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