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사는 40세 모솔 박복자씨 얘기입니다)

남들 다 몇번씩 연애하고 결혼할 나이 됐는데

본인만 아무도 못만나고 배달의민족만 스르륵 호용 하고있으니..

내가 눈이 높아 금수저키큰존잘남만 만난다는 견고한 방어막으로 세계관을 지키고계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