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양주 교도소에 무슨 일이 생긴걸까요?
수감된 복숭아가 못내 걱정되어 면회 온 냉이는 그동안 복숭아가 별이라는 남자와 놀아났던 것을 알게 되고 마침 면회 온 별이와 마주친 냉이는 서로 멱살을 잡으며 복숭아의 처음이 자기라고 주장하다가 결국 교도관에게 끌려가고 말았고 그 모습을 흐뭇하게 지켜보던 변호사는 유유히 복숭아에게 면회신청을 하였고 투명한 아크릴판 사이로 비치는 복숭아 모습이 아름다워서 참지 못하고 아크릴판을 냅다 스르륵 열어 복숭아에게 키스를 하고 세번째 처음을 빠르게 털어냈다나 뭐라나
요정은 괴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