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는 유튜버라며이 사진 보여드렸더니 저를 이상하게 쳐다보시더군요!! 저따위 무수리가 세리님처럼 우월한 분을 동경한다는게 우스워보였던걸까여...? ㅠㅠ 평소에 저와 함께 다니면 쪽팔리다하던 어머니인데 저도 세리님을 본받아 당당한 려성이 되고싶어호요오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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