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가스도 남이 썰어주고,
브이로그 볼때마다 남이 카메라 들고 찍어주고,
남 얘기할때 카메라나 쳐보고있고,
자기가 갖고싶은거도 남보고 사달라고 조르고,
이제는 트위터 신고도 남(젤리들)보고 시키네요.
브이로그 볼때마다 쎄했는데
없던 정도 털려서 탈덕합니다.
젤리들이 당신 시다바리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