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님과 만날때마다 매번 우울하고 힘없고 미래가 없고 친구도 없으며 지인에게 배신이나 당하고 사랑도 못받아서 매사에 보살핌과 관심이 필요한 너라는 불행프레임 씌우기를 하시는 것 같아 갤주님이 점점 다크해지시는거 같아요! 원래 이렇게나 맑고 싱싱한 털복숭이엇는뎀ㅜ
드럼남 분이 세리님 맞춰주실 것 같은뎁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