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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쓰가 색조 욕심내지 말고 차곡차곡 쌓아올리듯이 레이어링 하라그랬는데, 언니쓰! 세리님한테 어울리는 화장 알지도 못하면서 조언하니 우리 세리님이 심드렁하지요! 들을 가치가 없으니 쿠키만 드신겁니다. 세리님은 savage한 과감한 터치가 어울리신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