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저는 블젤이 아닙니다,,!!!
세리님 주변 지인들은 세리님 영상, 글에 아무런 조언을 하지 않는 걸까요??
아니면 세리님이 들어처먹질 않는 걸까호용
오늘 세리님 블로그에 올라온 글 보면서 찐젤리인 저는 생각이 많아지네호용
책을 내고 싶다고 말씀하셨으면서 발전은 커녕, 초등학생 일기보다 나을 것 없는 글 실력만 자꾸 뽐내셔서 답답해호용
대놓고 ‘세리야 너 글 존나 구려’, ‘세리야 너 영상 편집 할 때 제대로 영상 확인도 안하지?’ 라고 지인분들이 말하길 바라는게 아니에요
세리님 상처 안받게 충분히 돌려서 조언할 수 있지않나요?
네이버 맞춤법 검사기 활용도 안하고, 조선족인거 티내는 엉망진창 맞춤법, ‘~데 ~다’만 반복되는 개노답 글쓰기!!! 이젠 진짜 못봐주겟호용. 책 쓰고싶다고 말한후로 뭔가 나아진 글을 올릴 줄 알았는데 계속해서 엉망진창이네호용. 세리님은 원하는 것만 있고 그걸 위한 노력은 안해요.

블로그든 유튜브든 느리지만 꾸준히 해나가는 모습이 멋지다고 생각했는데, 발전없는 모습에 탈덕하고 싶어져호용
느린 것도 정도껏이지, 빠르진 않아도 속도도 중요한 것 같아호용
진짜 약간의 조언, 돌려말한 조언도 세리님은 안듣는걸까호용
대체 백수가 뭐한다고 유튜브, 블로그 업뎃도 느리고 퀄리티도 구리고…

지난번 큐엔에이 영상 찍기 위해 질문 받을때, 제가 세리님께 영상 컨텐츠 아이디어 드렸거든용
세리님이 아이디어 너무 좋다고, 제 댓글로 영상 제작할거라고 하셔놓고 감감무소식이예요. 그 사이에 올라온건 허접한 브이로그 허접한 메이크업 영상, 불통의 같이 먹어요 따위 뿐이에요

다른 유튜버들을 보면서는, 나도 저렇게 해야지 하고 마음먹었다면
세리님은 반대로 저에게 반면교사가 되어주시네호용
난 절대 저렇게 하지 말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