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신입 월급만도 못한 수익으로 옷을 여러벌 구매하기 위해 번개장터나 당근마켓에서 샀다면 진짜 구매처도 모를 수 있고 빈티지도 맞잖아요

옷가게에 가서 옷 사려면 직원들과 사람들의 찬사 섞인, 동경어린 시선을 견뎌야하는 셀럽 요정님의 어쩔수없는 선택인데

그렇다고 대답으로 중고나라에서 샀습니다! 할순없는거잖아요

왜 세리님의 마음을 몰라주세요? 설마 세리님께서 새 옷을 사놓고 중고라고 거짓말을 했다는겁니까? 그럴 이유가 없는데요? 그러는 사람이 대체 어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