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세리님을 알게된 건 유튜브에서 우연히 메이크업 영상을 보고. 메이크업 영상 여러 개 찍으셨는데 왜 이렇게 심각하게 화장을 못 하시지? 라는 의문이 들고 호기심이 생겨 이것 저것 팔로.
솔직히 세리님 비쥬얼 보며 '이렇게 생기신 분도 입고 싶은 옷 입고 밝게 화보 찍으며 사는데 나도 힘내보자'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 그렇다고 악플달거나 조롱한 적은 당연히 없고. 물론 칭찬도 안 함.
근데 쿠싱증후군 검색해보니 나오는 사례가 세리님하고 너무 딱 맞아 떨어지네... 만약 정말 아프신거라면 진단 받고 치료를 받으셔야 할 것 같아... ㅠㅠ 쿠싱증후군 그림이나 투병하시는 분들 사진보면 딱 세리님이야.. 코나 배에 남성처럼 수염나는 것도, 체형도, 얼굴형도...
"이렇게 생기신 분도" 어쩌고가 조롱 아니에요옹?
쉽게멍드는거 추가... 블로그에나옴
헉 수염 ㅜㅜ 빼박이다
이게 찐젤리지
여성탈모도 증상 중 하나라네 ㄷ ㄷ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