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 무명 박세리가 아니라.


블로그 아기자기하게 꾸미고

유튜브 컨텐츠 주기적으로 올리고

인스타 알록달록하게 꾸미던


인플루언서 박세리.


일반인보다 못한 지금, 널 바라봐줄 남자는 없어.


너가 다 포기한거야.


반짝이던 인플루언서 복숭아빛 세리는 이제 없잖아.


돌아올 생각 없으면 그냥 잊혀져.


주연남한테도, 모두에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