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구독자도 한녀

굿즈 사주는 것도 한녀

오프모임할 때 와주는 것도 한녀

썸남 얘기할 때 피싱일까봐 걱정해준 것도 한녀

남자한테 까르띠에 트리니티링 사서 바칠까봐 걱정해준 것도 한녀

한남한텐 스토킹, 조롱만..

이러고도 접점 1도 없는 한녀 머리채 잡는 게 경이로워요

이런 미친 남미새인 제 자신 정말 반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