띵품 두세개나 반지정도는 주연남이 사줄 수 있어도 저렇게 긁힐 정도면 여비서가 내돈내산했을 가능성이 더 커보이는데

자기는 아무것도 안하고 몸만 흔들흔들하면 까르띠에 띵품 테슬라가 손에 떨어지길 바라니까 여비서도 당연히 김치녀처럼 주연남 뜯어냈을 거라 생각하는 거 ㅈㄴ웃겨

요정님 세계관엔 끼리끼리가 없노